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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네....
작성자 : 절망
작성일 : 2017-05-10 오후 3:00:27
상담분류 : 기타상담 조회 : 56
..






..제가 몇 년째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교회 교구 식구들과 얘기도 많이 했고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성령님께도 간구 해 보구.....






































...계속해서 응답이 없으셔........






















..저는 맞는 것을 즐기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만일 대들거나 폭력에 맞서 신고하면

















..그 전에 제가 먼저 맞아 죽습니다.....(아무도 도와 줄 사람이 없어요)



































가족들 중 오빠(결혼했고 아주 무서움)가 어릴 때 부터 성격도 강하고




엘리트(법 쪽도 아주 잘 알고 있음)인데









경찰들을 그 자리에서 다시 돌아 가도록 만들 사람입니다....(실제로 그런 적 있음)







IP : 220.94.177.66
답변내용 :
님,
작년에 이어 최근에도 여러번 주신 편지에 대한 답장을 드렸지만,
사이버 상담만으로는 님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시기에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정폭력 관련 상담전화 및 상담소(국번없이 1366, 혹은 가까운 지역의 건강가정 지원센터 검색 등) 를 통해
더욱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고,
꼭 힘든 현실을 이기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의전화 사이버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