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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신체)건강죽고싶어요 자살하고싶어요 인생포기하고싶어요 목숨을끊고싶어요 사망되고싶어요 자해하고싶어요 시체로 나오고 뜨고싶어요 티비에
작성자백지원 작성일2021-01-17 조회330
안녕하십니까 저는지금 답답하고 막막하고 짜증나고 화나고 절망에 빠져있고 실망하고 배신당하고 춥고 배고프고 씻고싶고 자고싶고 치료빋고싶고 상담받고싶고 정신과 신경과 병원에가서 진단받고싶고 우울증 걸리고 친구도없고 지인도없고 부모님도 없고 형제없고 자매없고 남매없고 친척없고 사촌없고 돈도없고 집도없고 차도없고 직업없고 코로나19바이러스감염증 때문에 일자리 알바[아르바이트] 아예전혀 알바몬 알바천국에 아무리 전체다 찿아봐도 없고 그리고 문자로 전화로 통화로 해봤는데 연락도 안오고 동사무소에서 국가에서 나라에서 정부에서 돈으로받는 지원금이나 장애인수당금이나 기초생활수급자금이나 이런저런 여러가지 다받고싶은데 조건이 까다롭고 복잡하고 혼자선안돼고 돈이급해서 돈으로받는 장애인보조금을 받고싶습니다 소원입니다 그게더 저한테는 중요합니다 돈이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사고 아무것도 못가고 차비없고 교통비없고 한푼도없고 땡전도없고 현금도없고 동전도없고 살기가 힘들어요 사는게 차라리 저는 서울한강대교에 갈까 말까 고민중이고 극단적인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자해하고싶은데 칼이나 가위나 밧줄로 목매달아서 시체로 나오고싶습니다 저는지금 급한상황이고 위기상황이고 위험한상황입니다 서울마포대교에서 새벽에 한가운데에 걸터앉고 싶습니다 저는 살가치도 없고 다른사람인간들이 저를 무시하고 만만하게보고 욕하고 잔소리하고 강요하고 억지로 강제로 시키고 협박하고 때린다고하고 죽인다고하고 팬다고하고 턴다고하고 나때문에 안좋은일과 이상한일과 나쁜일들을 내가 안했는데 본인들이 저한테 했다고하면서 덮어씌우고 말로는 응원도 해줄못할망정에 온갖짓을하고 난리구석치고 엉망징창만들고 저한테 막말하고 저만괴롭히고 그래서 저는 그생각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왜태어 났을까 왜 지구에 이세상에 왜있을까 라는 생각에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저는 자살협박을해야 사람인간들이 저한테 많은관심을 주는건가요?? 저한테좀 관심과 돌봐주고 도움주고 도와주고 챙겨주고 잘해주고 기부하고 그렇게 해줬으면은 제가 그사람들한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말을 해야죠 안도와주고 도움안주고 완전저를 방치시키고 그렇잖아요? 저는 부모 형제 자매 남매 사촌 친척 영원히 영영 인연을 전체다 다끊었습니다 진짜 유치장 구치소 교도소에 들어갔다가 나온적이 있습니다 절도 특수절도 절도미수 특수절도미수 총4개의 죄명으로 감옥에 갔다 왔습니다 딱 1년6개월 살다가 출소를 했습니다 2019년 6월16일에 나가서 또다시 길거리에 낳아 앉았습니다 마중온사람도없고 저혼자입니다 저는 지적정신지체장애인 3급입니다 장애인복치카드도 있습니다 저는 경찰서 치안센터 파출소 노숙자쉼터 청소년쉼터는 절대로는 안들어가고 입소하고 가기가싫습니다 저는 낯설고 어색하고 처음보는사람들은 많이불편합니다 그래서 무뚝뚝한 성격입니다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졸업을하고 학생떄는 선배들 후배들 또래들 친구들 놈들때문에 놀림받고 왕따시키고 무시하고 만만하게보고 물로봤습니다 그것생각에 게속 하게되고 기억하고 안좋은기억들 나쁜기억들 극단적인생각들 위험한생각들 게속 끄집어내서 하고있습니다 그거다잊고서 새로운마음으로 할려고하는데 자꾸자꾸 되살리고있습니다 진짜로 개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맘에안들고 싫고 별로이고 성차별하고 신고하는문화 떄문에 한국인의 피를 끓는게 너무나도 불편하고 그렇습니다 이제 개한민국사람이 아닌 다른나라 해외국가 일본사람 일본인입니다 저는 일본국적취득해서 일본으로 귀화하고싶습니다 제스마트휴대폰에는 갤거리에 북한국기 일본국기가 있습니다 북한정치인들 일본정치인들 홈화면에 바탕화면에도 일본국기 북한국기 라인톡 틱톡 카톡 페북 페메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우리나라도아닌 코리아에서 나가고싶습니다 개한민국국적포기하고 일본국적취득귀화를 하고싶습니다 문제인 대통령 저한테는 안맞습니다 법도 이상한법도만들고 장애인에대한 지원 봉사 지적정신지체장애인 복지법 개정하거나 사안하거나 만들어야되는데 가만히있으니깐 국회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다 저는지금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 있는데 먼바다저멀리 헤엄쳐서 수장되고 싶습니다 물에빠져서 뉴스에 티비에 인터넷에 사이버에 전국적으로 시체로 뜨고싶어요 사망하고싶어요 제가그렇게 돼봐야 이미뒤늦은후회를 하면서 정신을 차릴꺼에요? 모든전체다인간사람들은 짐승만도 못합니다 검은머리에 짐승처럼 말입니다 아무튼 저는 지금부터 바다에 빠지러 가겠습니다 말리지마세요 2021년 1월 18일 월요일부터 시체로 나오고 하겠습니다 아무튼 저를 내버려두시고 저는이미 마음을 떠났습니다 아무리 말려도 늦었습니다 한생명 무참히 버릴꺼에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백지원님.
비공개상담으로도 같은 편지를 주셔서
이메일로 답장을 드렸습니다.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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