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소개 - 한국생명의전화

한국생명의전화는

한국생명의전화는 대한민국 최초 전화상담 기관으로서
24시간 365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상담하고,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실천하는 국제 NGO입니다.

  • 한국 최초 전화상담기관
    섬김과 봉사 기반 우수 상담원 양성
    생명존중 사회적 책임
  •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 법률 준수
    매년 회계 및 행정 감사를 통한
    투명하고 책임성 있는 사업 운영
  • Lifeline International 전세계 19개국 참여
    생명존중, 자살예방, 사후지원 사업 수행
    IASP 정회원 생명의전화 국제협회 활동
  • 1973년 아가페의집을 전신으로 하여
    1976년 생명의전화를 개통,
    42년 동안 1,035,173건의 상담 진행
    (2018년 3월, 서울 기준)
  • 한국 최초 전화상담기관
    섬김과 봉사 기반 우수 상담원 양성
    생명존중 사회적 책임
  •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 법률 준수
    매년 회계 및 행정 감사를 통한
    투명하고 책임성 있는 사업 운영
  • Lifeline International 전세계 19개국 참여
    생명존중, 자살예방, 사후지원 사업 수행
    IASP 정회원 생명의전화 국제협회 활동

  • 1973년 아가페의집을 전신으로 하여
    1976년 생명의전화를 개통,
    42년 동안 1,035,173건의 상담 진행
    (2018년 3월, 서울 기준)
한국생명의전화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방문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한국생명의전화 이사장 이성희
생명의전화(Lifeline)는 1963년 호주 시드니에서 알렌 워커(Alan Walker) 목사가 설립한 국제기구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1976년 9월,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기관으로 시작하여 국내 다른 전화상담기관의 모태가 되었으며, 24시간 365일 삶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왔습니다.

한국생명의전화는 ‘한 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인간존중 철학과 ‘도움은 전화처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긍정적 삶의 신념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라는 불명예를 이어가고 있고, 생명경시 풍조가 만연해지고 있는 시점에 생명의전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생명의전화는 1588-9191 전국공통상담전화, SOS생명의전화, 교정상담 등 다양한 위기전화 운영과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 자살 유가족 지원,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 등 우리 사회의 자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등 여러 시설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국생명의전화는 우리사회의 정신적 119로서 생명을 살리는 종합상담기관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답한 가슴을 안고 수화기를 든 분들의 이야기를 가득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하므로, 그 크기를 키우고 단단함과 따뜻함을 더하는 데에 힘쓰겠습니다.

생명의전화는 어떠한 전화보다 긴급하고 중요하며 우리 모두가 사랑해야 할 전화입니다.
전화선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보살피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생명사랑 운동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생명의전화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