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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극단 시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그들을 공감해 주세요”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1-09-14 조회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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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시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그들을 공감해 주세요”

2021-09-13 뉴스포스트 이해리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우울증·자해 관련 진료 건수 폭증

대다수 자살시도 충동적, 도움의 손길로 막을 수 있어

봉사자로 이뤄진 생명의전화 “감사편지 보며 버틴다”

 

매년 9월 10일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책 마련을 위해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제정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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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위기에 놓인 사람들을 돕기 위한 수단으로는 대표적으로 전화 상담이 있다. 국내에서는 1976년 9월 한국생명의전화가 최초로 문을 열었다. 또한 한강 교량에는 자살 위기자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도록 SOS생명의 전화가 설치돼 있다. 20개 한강 교량에 총 75대가 있다. 

생명의전화 관계자에 따르면 생명의전화 1588-9191 대표 번호에는 하루 평균 60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서울 지역에는 600명의 상담사가 등록돼 있지만, 한 통의 전화는 길게는 2시간까지도 이어져 대기시간이 발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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