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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라인스쿨 청년강사1기 꼬북킹즈 해단식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2-01-03 조회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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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라인스쿨 청년강사1기 꼬북킹즈 해단식

 

 

한국생명의전화는 2021년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생명존중교육에 나섰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프로그램 ‘생명사랑 꼬북케어’를 개발했고, 꼬북케어를 담당할 강사는 2,30대 청년으로 선발해 ‘꼬북킹즈’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꼬북킹즈’ 1기는 지난 4월 7일 첫 활동을 시작해 38,048명의 초등학생을 만나 ‘꼬북케어’를 진행했습니다. 교육에 그치지 않고, 초등학교에서 직접 진행해볼 수 있는 생명존중 캠페인을 기획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서 선정된 캠페인은 키트로 실제 제작돼, 참가를 원하는 학교로 배송됩니다. 

 

 ▲꼬북킹즈 1기가 꼬북킹즈를 상징하는 왕관 모양을 손에 그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2월 8일에 열린 꼬북킹즈의 마지막 일정, 해단식에서는 한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우수 팀과 우수 캠페인에 대한 시상을 했습니다. 한 청년강사는 “나에게 이번 활동은 기적이었다.”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전하는 한해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꼬북케어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설문에서 4.5점이라는 높은 만족도 점수를 줬습니다.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 ‘위로를 받는 것 같았다’ 등의 말에서 참여 학생들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참가자 반응을 접한 청년강사의 얼굴에는 뿌듯함이 가득했습니다. 

 

 ▲당신에게 올해 꼬북킹즈란 어떤 의미였나요?라는 질문에 대답하고있는 청년강사들.  

(답변 : 안전하고 단단한 등껍질, 행복, 온전한 나, SMILE, HAPPY) 

 

청년강사들은 소감을 발표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는 감동’과 ‘자기 자신의 성장’을 꼽았습니다. 2021년 진행한 꼬북케어가 초등학생과 청년강사들이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계기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1년 함께했던 모든 초등학생, 강사 여러분의 성장과 도약이 기대됩니다. 

 

 

* 청소년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 신청하고 싶으시다면 : 

http://iloveyou.lifelin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