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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하는 청년희망 인문학 콘서트 개최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2-01-07 조회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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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청년희망 인문학 콘서트 개최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힘들고 지친 청년 세대를 위로하고 생명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중소기업중앙회 청년희망일자리부와 함께 ‘청년희망 인문학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사랑할_오늘 #살아갈_내일 #사라질_아픔을 주제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 콘서트는 지난 12월 20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강연에서는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 이문수 신부와 철학자 강신주 박사가 각각 ‘희망을 넘어’와 ‘삶의 주인이 되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이문수 신부는 자신의 청년 시절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그 어떤 것보다 나 스스로가 가장 중요하다”며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을 하며 살자”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강신주 박사는 “고통을 느끼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이며, 다시 일어나기 위해 넘어진 것”이라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청년을 북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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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받은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주변 친구의 좋은 일에 축하하는 마음보다 시기심이 든다는 질문에 이문수 신부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자책하지 말고, 본인이 해오던 것들을 꾸준히 해나가면 자연스레 해소될 것”이라며 용기를 주기도 했습니다.

 

콘서트를 본 한 청년은 “취업준비를 하며 혼자 외딴 섬에 떨어진 느낌이었는데 누군가 나의 행복을 생각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 콘서트를 통해 두 강연자의 위로의 말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마음에 오롯이 닿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한국생명의전화는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운영지원단으로서 청년 세대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 청년희망 인문학 콘서트 영상 보러가기 ▶ https://youtu.be/iRFgA3xBHT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