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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노년기 심한 만성 이명, 우울감 1.7배·자살 생각 2.5배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2-03-14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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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심한 만성 이명, 우울감 1.7배·자살 생각 2.5배"

 

2022-03-02 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귀가 갑자기 먹먹해지거나 삐~와 같은 소리가 나고, 때로는 바람 소리가 들리는 이명(耳鳴)은 인구의 75%는 일생에 한 번 정도 경험하는 흔한 질환이다.

그러나 노년기에 심각한 수준의 만성 이명은 정신건강을 악화하고 전반적인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용제 교수와 차의과대학 가정의학과 박혜민 교수,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정진세 교수가 참여한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60세 이상 79세 이하 노년층 5천129명의 이명과 정신건강, 삶의 질 저하 등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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