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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민관협의회, 생명존중을 위한 7개 종교 간담회 및 연합포럼 개최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2-06-27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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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7개 종교 간담회 및 연합포럼 개최

 

지난 614일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가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와 함께 7개 종교 간담회 및 연합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1부 간담회에서는 7개 종교계 지도자와 보건복지부 차관 및 자살예방정책관련 인사 13인이 모여, 코로나 시대의 일상회복과 국민 정신건강 안정화 및 자살 예방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 자살예방을 위한 종교계의 역할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2부 연합포럼에서는 각계의 전문가와 7대 종교지도자, 정부를 대표하여 보건복지부가 토론에 참여하며, ‘코로나시대의 일상회복과 자살예방이라는 주제로 이영문(국립정신건강센터장)과 유영권(연세대 교수)이 강연을 펼쳤습니다.

토론에는 7개 종교(개신교, 불교, 원불교, 유교 성균관, 천도교, 천주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의 대표들과 정부분야의 보건복지부가 함께 하였습니다. 좌장을 중심으로 각 종교에서 생각하는 자살에 대하여 이야기도 나누고, 종교계의 역할을 구체화하였습니다. 종교계에서 자살예방은 교육을 넘어서 실제 상담 활동이 가능한 체제도 필요하고, 민관협의회의 활성화, 생명 존중 주간마련 등 7대 종단이 조직적으로 연합하여 범국민 생명 존중 문화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본 연합포럼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어, 현장참석자 65명를 비롯하여 온라인으로 631명이 참여하여 댓글과 질문으로 소통하여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 참여자는 댓글로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종교가 완충역할을 해야 한다는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 자살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앞으로도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 전 영역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합포럼 다시 보기 https://youtu.be/9vgDHo63rrk

민관협의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gfsp.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