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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취업난·대인관계’가 은둔청년 만들었다...75%가 자살 생각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3-12-14 조회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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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대인관계가 은둔청년 만들었다...75%가 자살 생각


고립·은둔청년 첫 심층조사…대체로 20대부터 은둔 시작

80%는 "벗어나고 싶어"…‘경제적 지원’,취업 지원등 원해


2023-12-13 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세상으로부터 스스로 고립되기를 선택한 청년 10명 중 8명 가까이가 자살을 생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청년 평균이 3%도 안 되는 걸 고려하면 심각한 수준이다.

이들 대부분은 현재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어 해 국가적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13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2023년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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