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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엄마는 40년째, 딸은 4년째…사람 살리는 통화 모녀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19-05-24 조회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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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새벽까지 삶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의 전화를 받는 상담원은 보수를 받지 않는 자원봉사자.

 

1980년 25살 나이에 전화상담을 시작해 40년째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박주선(65)씨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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