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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열린라디오 YTN -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걸어요.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19-08-27 조회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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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공화국이라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짚어보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시간입니다.

 

한강 다리에는 조금 특별한 전화기가 있다고 해요. 삶에 치여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다리를 걷던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 위해 마련된 SOS 생명의 전화라고 하는데요. 막다른 길에서는 이런 작은 틈새가 큰 돌파구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전화를 거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도 하는 이 특별한 전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합니다. 함께 말씀 나눠주실 한국 생명의 전화 하상훈 원장님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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