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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칼럼] 생명을 살리는 한국교회 / 하상훈 원장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19-10-16 조회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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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훈 원장 /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

 

 

필자는 아침에 한국생명의전화 사무실에 출근한 후 야간 상담사들에게 어젯밤에 별일이 없었는지 물어본다. 그러면 늘 한 두건 신고를 했다고 말한다. 전화를 걸어온 분들 중 자살 위험이 심각한 분들을 119구조대와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신변을 안전하게 확보한 경찰은 자살 위험에 빠진 이들을 전문기관에 의뢰하거나 가족들에게 인계한다.

 

 

* 기사출처

기독신문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