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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서울시민 10명중 2명 “최근 1년내 자살 충동”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01-17 조회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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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시민 10명 가운데 2명 꼴은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우울감과 스트레스 인지율은 매년 감소세를 보였다.

16일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2018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자살에 대해 생각해 본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18.5%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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