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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절벽에 선 이들 돌려세우는 전화 구조대 ‘한국생명의전화‘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01-31 조회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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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네 생명의 전화입니다. 어떤 힘든일로 전화주셨나요?"

한 사람이 들어가면 딱 맞을듯한 2평(6.6㎡) 남짓 작은 방엔 컴퓨터 한 대와 전화기 한 대, 책상 한 개가 전부다. 수화기 너머 슬픈 이들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대는 이 곳에선 수천 수백만의 사연이 쏟아진다. 언뜻보면 여느 콜센터와 다르지 않아 보이는 곳이지만, 지난 8년 동안 이 좁은 방에선 1500명의 목숨을 구했다. 받은 전화만 7800건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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