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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문중원을 대하는 정부와 공기업의 자세: 자살예방대책에 노동자는 빠져있다시피...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02-11 조회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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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2018년까지 교통사고 사망률이 14.7명에서 9.1명으로, 38% 줄어들 때 자살은 오히려 2.4% 증가했다. 1985년부터 2013년까지 28년 동안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증가한 나라는 한국 포함 8개, 자살률이 10명 이상 증가한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밝히고 있다. 정부는 이미 2004년부터 <국가자살예방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한국의 자살예방정책은 자살을 줄이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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