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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8년째 청소년 사망원인 1위 자살..27%는 ‘우울감’ 경험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04-28 조회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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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청소년 사망원인 1위 자살..27%는 ‘우울감’ 경험

 

중앙일보 황수연 기자 2020-04-27

‘2020 청소년 통계’..여학생은 34%가 절망·슬픔 느껴 학생 10명 중 4명, 하루 여가 시간 2시간도 안 돼

 

지난해 중고생 10명 중 3명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슬픔이나 절망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여학생은 3명 중 1명이 이런 우울감을 경험했다. 청소년 사망원인 1위는 8년째 자살이었다.

통계청과 여성가족부는 이런 내용의 ‘2020 청소년 통계’를 27일 발표했다. 청소년 통계는 청소년 기본법에서 정의한 청소년(9∼24세)의 교육ㆍ건강ㆍ여가ㆍ사회참여 등 육체적ㆍ정신적 상황을 전반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조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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