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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INE 워킹크루, 첫 걸음을 내딛다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05-28 조회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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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생명사랑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개최

LIFELINE 워킹크루, 첫 걸음을 내딛다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열리는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이하 밤길걷기)’가 15번째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매년 전국적으로 30,000명이 모여 함께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렸던 밤길걷기가 이번에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9월 12일 토요일 각자 원하는 장소에서 정해진 거리를 걷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간격을 두고 발대식에 참석한 워킹크루 청년들

 

많은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걸을 수 있도록 ‘LIFELINE 워킹크루(이하 워킹크루)가 나섰습니다.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0-30대 청년 80명이 워킹크루라는 이름으로 자살예방 캠페이너와 밤길걷기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수행합니다. 5월 16일, 이들을 이끌 코치 5명(박성찬, 강윤영, 문현아, 이윤미, 정주리)이 참여한 가운데 러닝전도사로 알려진 안정은의 사회로 발대식이 치러졌습니다. 같은 날 첫 걷기 훈련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워킹크루에게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퍼뜨리는데 앞장선다는 책임감이 엿보였습니다.

 

캠페인 홍보대사 안정은 씨의 사회로 발대식이 진행됐다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워킹크루. 열정으로 채워갈 올 한해 자살예방 캠페인이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워킹크루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박성찬 헤드코치

 

LIFELINE 워킹크루는?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의 선두주자로서 온오프라인으로 생명의 가치를 전하고 밤길걷기 참가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80명의 청년들입니다. 

 

* 자살예방 캠페이너

  - 온오프라인 생명사랑 캠페인 전개

  - 청소년 자살(률) 심각성을 알리는 영상 제작

 

*밤길걷기 페이스메이커

  - 함께 걸음을 통해 생명사랑 가치 전파

  - 코스 안전지킴이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