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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생명사랑밤길걷기 준비위원과 미리 걸어본 함께GOWALK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06-16 조회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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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준비위원과 미리 걸어본 함께GO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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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고워크 셔츠를 입고 여의도에 모인 12명의 준비위원

 

 유난히 더웠던 지난 6월 9일, 여의도 녹음수광장에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이하, 밤길걷기) 12명의 준비위원이 모였습니다. 밤길걷기 준비위원은 기업, 언론, 교육, 의료계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모여 밤길걷기를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조직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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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이블에서 밤길걷기에 대해 의논하는 위원들

 

 윤동원 상임실무대회장의 개회인사로 준비모임을 시작하여 올해 처음 시작하게된 함께GOWALK와 9월 12일에 진행하는 밤길걷기 전반에 대한 열띤 논의를 하였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전례없는 세계적인 재난인 코로나19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에 대해 신중히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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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서로 거리를 두고 걸어가는 위원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함께 걸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한 올해 첫 시도가 바로 함께GOWALK 입니다. 자살예방을 위해 걷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밤길걷기 준비위원들은 대한민국 청소년 자살률을 의미하는 5.8km를 걸으며 함께GOWALK에 참여한 후 완보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원효대교 생명의전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SOS생명의전화가 설치된 원효대교, 마포대교를 걸으며 청소년들이 보다 더 나은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지금부터 본격 시작될 준비위원회의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