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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절벽에 선 청년고용…‘SOS생명의전화‘의 한마디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07-02 조회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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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선 청년고용…SOS생명의전화의 한마디

아시아타임즈 정종진 기자 2020-07-01

 

청년 사망률 1위 자살…한국 사회 문제

생명의전화 10년간 8000건 상담

따뜻한 위로의 말로 청년 생명 구해내

 

[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희망이 없어요. 뭐 하나 잘하는 것 없고, 주변에 피해만 주는 삶인 것 같아요." 어느 한강다리 위에서 SOS 생명의전화를 든 20대 후반 A씨의 한숨 섞인 푸념이다.

고용 절벽이란 표현처럼 취업전선이 절망적인 상황에 이르고, 경제적 어려움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청년들의 어깨가 축 처지고 있다. 특히 20, 30대 사망률 1위가 자살이라는 점은 한국 사회가 그만큼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다는 일종의 경고음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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