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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4년간 벼랑 끝 사람에게 생명존중 마음 전하는 ‘얼굴 없는 친구’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08-20 조회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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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업] 44년간 벼랑 끝 사람에게 생명존중 마음 전하는 ‘얼굴 없는 친구’

 

2020-08-20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하루 평균 37.5명이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대한민국.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심리·경제적 고통을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 ‘거리두기’가 미덕이 되며 느슨해진 사회적 관계망은 자살률 상승으로 이어질까 우려가 커진다.

 

이런 상황에서 주목받는 단체가 있다. ‘언제나 옆에 있는 얼굴 없는 친구’를 자처하는 한국생명의전화다. 한국생명의전화는 지난 1976년 9월 1일 정오,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 기관으로 문을 열었다. 지난 44년간 365일 24시간, 전화상담 부스에 상담봉사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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