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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나는 유가족입니다‘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09-07 조회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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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나는 유가족입니다

 

KBS 2TV에서 아침 7시부터 3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 자살 유가족과 함께하는 한국생명의전화의 캠페인이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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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7.5명,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었던 사람들이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한해 최소 68,350명, 최대 136,7000명이 ‘자살유가족‘이 됩니다. 한국생명의전화는 자살유가족을 향한 시선을 변화시키기 위한 오디오클립 러브 사운드를 녹음했습니다. ‘러브 사운드’는 10명의 유가족이 자살로 잃은 가족에게 쓴 편지에 연예인의 목소리로 담는 캠페인으로 배우 정애리와 엄효섭, 아나운서 이선영 등이 재능기부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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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6년 째 한국생명의전화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강신일 배우와, 20년이 된 정애리 배우도 참여했습니다. 유가족들이 떠나버린 가족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읽으면서 자살유가족이 외롭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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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생명의전화 자조모임에서 함께하고 있는 자살유가족들은 ‘함께GOWALK‘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자살률을 의미하는 5.8km를 걸으면서 청소년들이 살아갈 내일은 좀더 밝기를 바라며 함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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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들에게는 홀로 견디기에는 너무 큰 고통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서로 고통을 어루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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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가족들이 혼자 고통스럽지 않도록, 더 많은 분들이 남겨진 이들의 아픔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CLICK ▶영상 다시 보기 (16분 10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