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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인관계 힘들어요”… 생명의 전화 10명 중 6명은 ‘1020세대’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11-12 조회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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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힘들어요”… 생명의 전화 10명 중 6명은 ‘1020세대’

2020-08-24 세계일보 이희진 기자

 

한강 교량에 설치된 ‘SOS 생명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해 온 10명 중 6명은 102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상담이 가장 많았고 진로 고민과 학업에 따른 부담감을 토로하는 이도 적지 않았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011년부터 9년째 운영 중인 ‘SOS 생명의 전화’ 상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9년간 자살 위기 상담이 8113건 있었고, 그중 투신 직전의 고위험자 1595명을 구조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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