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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로나블루 충격’ 겨우 버티던 아빠, 급격히 무너졌다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0-11-23 조회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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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 충격’ 겨우 버티던 아빠, 급격히 무너졌다 [이슈&탐사]

2020-09-10 국민일보 전웅빈 문동성 임주언 박세원 기자 

최근 SOS생명의전화에 술에 취한 30대 남성의 전화가 걸려왔다. 죽으려고 마음먹었다가 전화기를 들었다는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비극이 된 자신의 처지를 한참동안 토로했다. 회사가 코로나19로 경영이 악화돼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실직자가 됐다. 빚이 늘었고 스트레스가 심해져 대인관계가 흔들렸다. 전염병 확산으로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기존 사회관계망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찾기는 어려웠다. 그는 전화기를 들기 전에도 자해와 자살을 시도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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