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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자살, 질병과 부모 영향이 크다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1-02-05 조회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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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질병과 부모 영향이 크다

2021-02-03 이용교 교수

 

한국인의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다. 2019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당 26.9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11.3명)의 2.4배이다. 한국인은 왜 극단적 선택을 많이 하는가? 이를 예방하거나 사후 대책은 무엇일까?

 

자살은 주요 사망원인이다

2019년에 한국에서 자살한 사람은 1만3799명이었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이 3349명인데, 그것의 4.1배이다. 하루 평균 자살자가 37.8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다. 한국은 출산율이 지구촌에서 가장 낮은데, 자살률조차 높으니 서둘러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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