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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명 구조의 긴박한 순간, 시민·경찰·소방·SOS생명의전화가 있었다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1-03-11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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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구조의 긴박한 순간, 시민·경찰·소방·SOS생명의전화가 있었다

2021-03-11 국민뉴스 하상훈 칼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울, 불안, 자살충동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희망의 빛을 밝히는 사람들이 있다. 2021년 3월 8일 밤 10시 25분, 양화대교를 지나가던 시민이 SOS생명의전화로 전화를 걸어왔다. 양화대교 북단 하류 합정에서 문래 방향 첫 번째 전화기였다. 전화기 앞에 낯선 가방이 놓여 있고 강물 위에 무언가 떠 있는데 사람인지 물건인지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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