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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부문별 실무협의회 진행
작성자생명의전화 작성일2021-05-18 조회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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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부문별 실무협의회 진행

 

 

지난 2월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전체 실무협의회에 이어 4월 13일과 20일에 걸쳐 부문별 실무협의회를 진행했습니다. 구체적인 올해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종교계, 재‧노동계, 언론계, 전문가, 협력기관의 총 25개 회원기관 실무협의회 위원들이 부문별로 서울역 회의실에 모였습니다.

 

각 회원기관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민관협의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3년차에 접어든 민관협의회의 위상과 협의회 속에서 회원기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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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위부터) 재노동계 / 전문가 / 종교계 / 언론계/ 협력기관 실무협의회의 모습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비대면으로 진행 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에 대해 각 회원기관에서 마스크 스티커, SNS이모티콘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실적으로 실천가능한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실무협의회 위원들은 작년에 좋은 취지의 마스크 스티커 캠페인을 진행했지만 파급력이 부족했던 점이 아쉬웠기 때문에, 올해는 캠페인을 통하여 생명존중의 의미를 널리 퍼뜨리는 것에 집중하자고 다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전문가 부문 실무협의회에서는 6개의 학회가 연합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자살이라는 아젠다를 다학제적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협의회의 의미가 풍부해질거라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종교계 실무협의회에서는 올해 계획된 종교계 부문 자살예방세미나에서의 토론자를 추천하고, 일정 및 장소 등 다양한 사항을 결정하고 토의했습니다.

 

운영지원단은 부문별 실무협의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앞으로 민관협의회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해 회원기관들과의 더 많은 협력을 통한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